연혁
커넥터 전문 유통기업 — 석산전기(주)
48년의 발자취
1978년 청계천 창립부터 한국 최초 Molex 대리점, 구로 물류센터 구축, 모빌리티 석산 출범까지.
1978
서울 청계천 창립
- 서울 청계천에 석산전기(주) 설립
- 국내 전자부품 유통의 태동기에 출발
1979
한국 최초 Molex 공인 대리점
- 국내 최초 Molex 정식 채널 자격 획득
- 헤리티지의 시작 — 48년 Molex 전문 유통의 근간
2010s
최홍길 대표이사 취임
- 1995년부터 커넥터 외길 — 커넥터 업계 경력 30년+
- Molex 미국 본사 및 한국 영업·글로벌 마케팅 13년+ 경력
- 제조사 출신 2세 경영인 경영 승계 — 제조·유통 양면 전문성
2015
구로 본사·물류센터 확장
- 서울 구로구 경인로53길 77 — 현 사무소 이전
- 전용 물류센터 구축 (380m², 5m 수직 랙)
- 1,000+ SKU 상시 재고 체계 확립 — 즉시 출하 기반 완성
2022
모빌리티 석산 출범
- 신기술·신산업 대응 전담 부문 신설
- EV·로봇·ESS·배터리 분야 하네스 제작·기술영업
- 48년 Molex 채널 헤리티지를 그대로 계승한 확장 축
2026
창립 48주년
- 누적 등록 고객사 2,500+ / 활성 거래처 450+
- 재고 1,000+ SKU · 견적 가능 3,000+ P/N
- 신뢰의 공급, 미래의 확장 — 커넥터 전문 유통의 기준
공급의 신뢰, 그리고 미래를 향한 확장.
48년의 경험과 한국 최초 Molex 공인 대리점 헤리티지를 바탕으로, 석산전기는 앞으로도 커넥터 전문 유통의 기준이 되겠습니다.
